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금요일마다 한 편씩 총 5부 업로드
이미지 확대보기웹드라마 미래의 회사는 애널리스트를 꿈꾸는 리서치 어시스턴트(RA. Research Assistant)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총 5부작 웹드라마다.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기획·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 '미래(한이수 분)'와 '태미(손은호 분)'가 글로벌 혁신 기업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서로 경쟁과 갈등, 협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 까칠한 사수 '규호(한서준 분)'와의 좌충우돌 회사 생활도 그려졌다.
본 드라마는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시나리오 작성 단계부터 참여해 직무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담았다. EPS(주당순이익), TP(목표주가) 등 애널리스트들이 실제 평소 업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은 "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요소들을 에피소드에 잘 녹여냈다"며 "주인공 미래가 혁신적 사고를 통해 글로벌 성장 기업을 찾아내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이날 1화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총 5부를 업로드할 예정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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