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주식시장 마감후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에서 한국선재가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선재는 전날 정규거래에서 0.58% 하락했지만,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는 정규장 마감 주가 보다 9.97% 상승한 474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선재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8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43%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한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관련주로 꼽히는 희림도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시장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순위, 종목명, 17일 시간외거래 종가, 시간외거래 주가상승률 순이다.
1위 한국선재 4745원 (9.97%), 2위 희림 10450원 (9.77%), 3위 웹스 5400원 (8.11%), 4위 CJ바이오사이언스 42800원 (6.6%), 5위 루멘스 1190원 (6.25%), 6위 NE능률 15300원 (6.25%), 7위 코스나인 1195원 (6.22%), 8위 케이에스피 1815원 (5.52%), 9위 신원종합개발 9280원 (5.45%), 10위 엑세스바이오 19550원 (5.11%)
21위 하인크코리아 2300원 (3.6%), 22위 위즈코프 1910원 (3.52%), 23위 메타바이오메 2795원 (3.52%), 24위 한일진공 890원 (3.49%), 25위 지엔코 658원 (3.46%), 26위 에스트래픽 4185원 (3.46%), 27위 그리티 2730원 (3.41%), 28위 현대에버다임 4895원 (3.38%), 29위 디지캡 4445원 (3.37%), 30위 모베이스 3850원 (3.36%)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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