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표 테마주로 꼽히는 NE능률은 큰 폭으로 상승 출발 후 전 거래일 대비 0.33% 상승한 9070원에 마감했다.
또다른 테마주 덕성과 서연도 하루동안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약세로 마감했다.
덕성의 경우 장중 한때 13.43% 급등하기도 했으나 종가는 7.41% 하락한 1만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서연도 장중 최고 15.78% 상승을 보였으나, 결국 3.74%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NE능률은 최대주주인 윤호중 HY 회장이 윤 당선인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이유로, 노루홀딩스는 자회사인 노루페인트가 윤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를 후원한 사실이 알려져 각각 테마주로 분류됐다.
덕성과 서연은 사외이사 등이 윤 당선인과 대학 동문이라는 점에서 테마주로 분류됐다.
반면, 대선에서 패배한 이재명 후보의 관련 테마주들은 급락했다.
이 후보의 부동산 정책으로 테마주가 된 이스타코는 6.03% 하락했고,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관련 테마주였던 TS트릴리온은 21.48% 급락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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