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베셀은 전날 장 마감후 이어진 시간외거래에서 10% 상승한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거래에서도 지난 20일 부터 25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베셀은 장비·부품 제조업체로, 자회사인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항공기를 제조하며 UAM·무인항공기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해 최근 UAM 분야 핵심 수혜주로 꼽힌다. 현재 KAI, 현대차와 함께 정부 주도의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PAV) 국책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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