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진주클럽 구성종목 시가총액은 11조1190억원을 기록해 10일 시가총액 12조1457억원과 비교해 1조266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구성 종목 중 미코바이오메드는 13일부터 17일까지 한주간 39.72% 상승해 진주클럽 구성 종목 중 주간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미코바이오메드 뒤를 이어 지투파워, 애드바이오텍 종목도 각각 29.65%, 17.3% 씩 상승해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17일 종가, 주간등락폭, 주간등락률 순이다.
1위 미코바이오메드 1만4950원 4250원(39.72%), 2위 지투파워 3만1700원 7250원(29.65%), 3위 애드바이오텍 5900원 870원(17.3%), 4위 에이에프더블류 4155원 155원(3.88%), 5위 삼양옵틱스 1만3400원 100원(0.75%)
주간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하락률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에브리봇 2만8700원 -6800원(-19.15%), 2위 이지케어텍 3만원 -6500원(-17.81%), 3위 쎄노텍 2100원 -390원(-15.66%), 4위 알리코제약 6050원 -1000원(-14.18%), 5위 흥국에프엔비 3150원 -520원(-14.17%)
압타바이오, 경구형 코로나19 치료제 유럽 특허 취득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가 경구용 의약품 개발을 위한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국내에 이어 호주를 시작으로 캐나다, 러시아, 일본, 미국 특허를 추가로 취득했으며 이번 유럽 특허를 취득하면서 주요국 특허가 모두 등록되었다.
경구용 치료제 특허는 의약품의 활성 성분이 장기간 분해되지 않고 안정성을 갖추어, 장기 저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제조의 용이성을 높인 제재 특허이다. 해당 기술을 생체 내 약리 활성의 안정화 및 경구용 흡수율을 향상시켜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압타바이오는 해당 특허를 회사의 핵심 신약 후보물질인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당뇨병성 신증,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적용하고 있다.
'아이수지낙시브(APX-115)'는 회사의 '녹스(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물질 중 하나다. 압타바이오는 세포 실험을 통해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포 내 침투를 저해해 감염 저지 △감염된 세포 치료 효과 △폐렴 및 폐 섬유화 치료 기능을 입증했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유럽 특허까지 취득하면서 다양한 질병의 경구형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다양한 경구형 신약을 개발해 당사의 핵심 플랫폼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압타바이오는 지난 2일 '조영제 유발 급성 신부전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IND를 신청한 바 있으며 13일부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2'(BIO USA)에 참가하여 글로벌 빅파마들과 기술수출 미팅을 진행 중이다.
퓨쳐켐, FC705 국내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 승인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 대표이사 지대윤)이 전립선암 치료제 FC705가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치료목적 사용승인은 다른 치료 수단이 없거나 생명을 위협받는 중증 환자 등의 치료를 위해 허가받지 않은 의약품 또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의약품이 품목허가를 받기 전, 치료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식약처가 승인해주는 제도다. 미국과 유럽 등도 임상시험을 승인 받은 의약품에 한해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립선암이 재발해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단계로 진행되면 더 이상 호르몬치료 등에 반응하지 않아 완치가 어렵고 생존 기간이 1~2년에 불과하다.
퓨쳐켐에서 개발중인 FC705는 호르몬 치료와 항암치료가 듣지 않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립선암 치료제이다.
FC705는 국내에서 진행했던 임상 1상을 통해 안전성과 치료효과를 입증 받아, 서울성모병원에서의 신청을 통해 이번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임상에 참여하지 못했고, 현재 다른 치료방법이 없는 mCRPC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가 될 예정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퓨쳐켐은 이미 의약품 공급에 필요한 생산시설 및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수많은 mCRPC 환자들이 국내서는 치료 방법이 없어 거액을 들여 해외서 원정 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통해 국내에 신약이 공급되기 전까지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승인은 개인별 환자를 대상으로 식약처 승인을 받았고, 추가적으로 환자 20명 대상으로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엔젠바이오, 터키 제녹스와 중동지역 NGS 검사 서비스 사업 MOU체결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354200, 대표이사 최대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럽인간유전학회(ESHG, European Society of Human Genetics) 연례 학술대회’에서 터키 NGS 업체인 제녹스(Genoks Health Service inc.)와 NGS 검사 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럽인간유전학회’는 196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유전체 분야 세계 3대 행사 중의 하나로 올해도 지난 11일에서 14일까지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140여 개의 기업과 많은 연구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엔젠바이오는 이번 ESHG에서 터키업체인 제녹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터키 및 중동지역에 암 정밀진단 플랫폼을 구축하고, 터키 정부 프로젝트 공동 입찰 등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시장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녹스는 터키 소재 분자진단 검사실을 보유한 회사로 신생아 대상 산전검사(NIPT) 관련 NGS 플랫폼을 확보해 터키 및 중동 지역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젠바이오 관계자는 “엔젠바이오는 NGS 테스트 검사만 약 8만건 이상 실시한 터키 선도 NGS업체인 제녹스에 NGS 암 정밀진단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제녹스는 터키 및 터키 인접국인 아제르바이잔, 사이프러스, 이란 등 중동 지역으로부터 암 검체를 수거해 엔젠바이오 NGS 암 정밀진단 제품으로 NGS 암 검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젠바이오 최대출 대표는 “중동지역은 의료기관에 NGS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검사실 보유 회사들과 파트너쉽이 중요하다”며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터키 등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당사의 정밀진단 제품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엔젠바이오는 ESHG에서 유방암 정밀진단 제품(BRCAaccuTest PLUS, 브라카아큐테스트 플러스)을 사용한 임상연구 결과를 폴란드 The F. Lukaszczyk Oncology Center와 함께 발표하면서 NGS 정밀진단 제품과 기술력을 유럽과 중동의 임상전문가들에게 발표하고 다양한 업체들과 사업협력을 논의했다.
진시스템 서유진 대표, 제57회 발명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3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한 진시스템 서유진 대표이사가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진시스템(363250, 대표이사 서유진)은 서유진 대표이사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유공자들의 시상을 통해 발명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는 범국가적인 행사다.
진시스템의 서유진 대표는 20여년 바이오칩 기술 기반의 분자진단 플랫폼 연구 외길을 걸어온 사업화 전문가다. 2010년 진시스템 설립 후 현장분자진단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속, 정확, 편리한 휴대용 분자진단 의료기기 기술 개발로 2013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유진 대표이사는 수입에만 의존해 왔던 신속 분자진단 의료기기 보급을 통한 국산화에 기여했으며, 감염 전파 방지 및 감염병 현장진단 대응 발전에 기여했다. 33건 이상의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으로 국가 지식재산보호에 일조했으며, 연간 매출 대비 110.5% 이상의 연구개발비 투자로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는 동시에 회사에 기회로 작용했으며 코스닥 상장,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큰 힘을 보탰다.
해외시장 개척의 공로도 빼놓을 수 없다. 남아프리카공화국(2020년 3월 대리점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UAE(2020년 8월 대리점 계약 체결), 인도(2021년 6월 판매)를 거쳐 중동, 동남아, 유럽 등 해외 현지 업체와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2021년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현재도 해외마케팅의 일환으로 KOTRA 지사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시스템 서유진 대표이사는 “국무총리표창 수상을 통해 진시스템의 기술 역량이 또 다시 인정받았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상생을 기반으로 한 아웃소싱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경영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진시스템은 식약처로부터 기술적으로 차별되는 진시스템 고유의 바이오칩 기반 신속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을 적용한, 국내 최초 체외진단 제품인 코로나19진단키트(제품명: SMARTCHEK® SARS-CoV-2 Detection Kit)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기술고도화를 통해 샘플 전처리부터 검사결과까지 20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바이오칩 기반의 POCT(현장진단검사) 분자진단 플랫폼의 허가를 준비중이며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신속 분자진단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반려동물 질병진단 POCT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반려견 전용 감염증 진단키트에 대한 허가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받았으며, 신속 분자 진단 시스템인 ‘UF-340’은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품목으로 허가 받은 상황이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동물병원 30여 곳에 반려동물 진단시스템을 보급했으며, 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상장 후 첫 중간배당 추진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각자대표 이효근, 허태영)는 상장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추진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중간배당은 결산 후가 아닌 사업연도 기간에 하는 배당으로, 금번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중간배당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결정됐다. 중간배당의 구체적인 시기와 금액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주주명부 폐쇄 없이 오는 30일 기준일만으로 권리주주가 확정된다.
퓨쳐켐, 美 SNMMI에서 FC705 3건 연구 결과 발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 대표이사 지대윤)이 미국 핵의학분자영상협회 SNMMI 2022(이하 SNMMI)에서 3건의 초록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SNMMI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어, 6월 11일부터 6월 14일(현지시각) 중 진행되었다. 퓨쳐켐은 SNMMI에서 △FC705의 임상 1상 유효선량, △FC705 치료의 PSMA PET과 PSA 수치의 연관성, △FC705 치료의 1상 결과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달 미국 AUA(비뇨기과학회)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발표다. 발표는 국내 임상 1상을 담당했던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했으며, 125mCi의 환자군까지의 결과도 포함되었다.
발표의 주요 내용은 FC705를 100mCi~125mCi 투여한 11명의 mCRPC(거세저항성전이)환자 중에서 9명의 환자가 부분관해(PR)를 보였고, 이 중 5명의 환자에서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50% 이상 감소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100mci ~125mci 구간 PSA 부분 반응률 81.8%, △PSA 최고 반응률은 91.8%를 보였고, 임상학적으로 유의미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퓨쳐켐은 FC705의 임상 1상에서 5그룹으로 나누어 낮은 용량(50mCi)부터 높은 용량(150mCi)까지 순차적 증량(dose-escalating) 시험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단계인 150mci 투여 후 8주간의 추적 관찰을 마친 상태다.
퓨쳐켐 관계자는 “기존에는 초기 호르몬 치료와 탁셀 계열의 항암화학요법 치료 후에 재발/전이된 환자를 위한 적절한 치료 방법이 없었지만, 최근 방사선 리간드 치료(Radioligand terapy)가 등장하며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FC705는 현재 개발 중인 경쟁물질 대비 적은 용량으로도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퓨쳐켐은 현재 FC705의 국내 임상 2상과 미국 임상 1/2a상 승인 후 첫 환자 투여를 준비하고 있다.
큐라클, CU06-RE 반복독성시험 결과 발표
혈관질환 특화 신약개발 회사 큐라클(365270, 대표이사 유재현)은 미국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6의 13주 반복투여 독성시험을 수행한 결과 이상 반응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세계 최대 비임상시험수탁기관(CRO) 중 하나인 LabCorp사 (과거, Covance사)에서 Rat, Dog 대상 13주간 반복 경구(oral) 투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최대용량 투여시에도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최대무독성량 (NOAEL)은 진행한 테스트 중 최고 용량으로 확정됐다.
13주 반복투약독성시험은 설치류와 비설치류(일반적으로 비글견과 같은 대동물)를 대상으로 13주 동안 매일 저·중·고용량으로 물질을 투약하여 독성을 평가하는 안전성 시험으로, 장기투여가 필요한 임상시험으로의 진입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큐라클은 이번 시험을 통해 장기 치료를 요하는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2상시험을 위한 충분한 안전역을 확보했다.
큐라클 관계자는 “이번 독성 시험을 통해 장기, 조직 등 생체 내 위해도를 평가하고 CU06의 사용 용량 기준을 결정했다”며 “이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임상 2상 IND 신청에 최우선적으로 적용될 것이고, 이후 바로 진행되는 습성 황반변성과 현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CU101(급성심근경색), CU102(급성폐손상), CU103(뇌졸중), CU104(궤양성대장염), CU105(유전성 혈관부종) 그리고 CU106(항암제병용요법) 프로젝트의 임상 2상 IND 준비에도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CU06은 큐라클의 SOLVADYS® 플랫폼 기술로 발굴된 세계 최초의 Endothelial Dysfunction blocker로 혈관장벽 (barrier) 기능을 정상화하고, 과도한 염증을 감소시키는 새로운 치료접근법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신약 후보물질이다.
진주클럽 구성종목은 다음과 같다.(순서는 시가총액 순)
에스디바이오센서, 클래시스, 하나마이크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아이센스, 제이앤티씨, 미코바이오메드, 큐라클, 디앤씨미디어, 퓨쳐켐, 펩트론, 이지케어텍, 케이옥션, 에브리봇, 수젠텍, 삼양옵틱스, 흥국에프엔비, 모트렉스, 바이젠셀, 지투파워, 제놀루션, 현대공업, 에스트래픽, 플래티어, 엔젠바이오, 알리코제약, 쎄노텍, 에이에프더블류, 딥노이드, 프리시젼바이오, 에이치시티, SG, 윌링스, 영림원소프트랩, 진시스템, 컬러레이, 애드바이오텍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