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 전 날 대비 7.87%나 올라
이미지 확대보기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선이엔티, 코엔텍, 서한, 제넨바이오, KG ETS, 와이엔텍, 태영건설 등 폐기물처리주가 강세다. 인선이엔티는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1만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87%나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 중이다. 코엔텍도 같은 기준 89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42% 상승했다.
서한은 오후 1시 5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46% 오른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넨바이오와 KG ETS 역시 같은 기준으로 각각 2225원과 1만545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각각 2.06%, 0.98% 씩 상승했다. 와이엔텍과 태영건설도 오후 1시 55분 기준 각각 1만300원과 686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49%, 0.44% 올랐다.
이처럼 폐기물처리주들이 상승하는 까닭은 전날 서울과 수도권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차량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침수 피해로 폐기물이 늘어남에 따라 폐기물처리업체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