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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한세실업,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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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한세실업,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도 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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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목표주가는 낮춰졌습니다.

한세실업은 2분기 실적이 연결기준 매출액이 6106억원, 영업이익이 556억원, 당기순이익이 2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반기보고서에 공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81% 가량 증가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한세실업 2분기 실적이 수주 고성장과 우호적인 환율여건으로 서프라이즈를 보였지만 2022-2023년 실적 하향 조정과 목표 P/E(주가수익비율)를 8.5배로 낮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2만8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대신증권 유정현 연구원은 한세실업이 지난해 시작된 공급망 병목 현상 영향으로 올해 2분기까지 수주 고성장이 지속됐고 2분기 매출액이 달러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32% 이상 급증하고 우호적인 환율 여건으로 영업이익률이 2분기 역대 최고인 9.1%를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한세실업의 3분기 매출액이 달러 기준 약 20% 증가하고 지난해 3분기 베트남 락다운 영향으로 매출액 성장률이 약 –28%를 기록한 점이 기저로 작용하면서 양호한 성장세가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그러나 한세실업이 올해 4분기부터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영향이 본격화되고 지난해 4분기부터 지속된 호실적에 의한 부담으로 매출 성장률은 둔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한세실업이 올해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이 둔화되고 내년 하반기부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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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의 최대주주는 한세예스24홀딩스로 지분 42.4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세예스24홀딩스의 최대주주는 김석환 대표로 지분 25.95%를 갖고 있습니다.

한세실업은 외국인의 비중이 9.7%, 소액주주의 비중이 29%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