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양육자 행복에 초점을 맞춘 서울시 최초의 종합계획인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양육 과정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0~9세 아이들을 '서울시가 함께 키운다'는 목표로 연령대별, 상황별 해결책을 담아낸게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심돌봄', '편한외출', '건강힐링', '일생활균형' 등 4대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5년 간 총 14조7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에서 육아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가방컴퍼니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아가방컴퍼니는 지난 1979년 국내 최초의 유아의류 및 용품 전문업체로 출범해 동종 업계 내 시장 점유율 우위를 점하고 있다.
뒤를 이어 메디앙스도 26%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제로투세븐도 20% 가까이 상승해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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