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간 이들 구성 종목 중 에스트래픽이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냈다.
에스트래픽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한주간 17.56% 상승해 진주클럽 구성 종목 중 주간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SK네트웍스가 에스트래픽이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할 예정인 신규 법인 '㈜에스에스차저'(가칭)의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바셀바이오는 16.32%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미지 확대보기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26일 종가, 주간등락폭, 주간등락률 순이다.
1위 에스트래픽 4920원 +735원 (17.56%) ▲2위 한국석유 1만3200원 +1600원 (13.79%) ▲3위 아이센스 3만9150원 +1250원 (3.3%) ▲4위 에브리봇 3만9650원 +950원 (2.45%) ▲5위 바이젠셀 9440원 +140원 (1.51%)
1위 박셀바이오 7만9500원 -15500원 (-16.32%) ▲2위 미코바이오메드 8830원 -1320원 (-13%) ▲3위 흥국에프엔비 3030원 -405원 (-11.79%) ▲4위 수젠텍 1만1800원 -1000원 (-7.81%) ▲5위 디앤씨미디어 1만9850원 -1400원 (-6.59%)
이미지 확대보기진주클럽 구성 종목의 지난 한주간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에이프릴바이오와 유한양행은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프릴바이오의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SAFA) 플랫폼 기술과 유한양행의 신약 연구 개발 역량을 활용해 이중작용 지속형 융합단백질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공동연구개발은 유한양행이 보유한 항암 표적 기술과 에이프릴바이오가 보유한 반감기 증대 SAFA 플랫폼 기술을 접목하여 난치성 고형암에 적용가능한 후보물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펩트론, 스마트데포 기술 의약품 첫 FDA 3상 승인
펩트론이 인벡스와 공동개발 중인 뇌혈관 치료제 ‘프리센딘(Presendin)’으로 스마트데포 기술에 대한 첫번째 미 FDA 3상 IND 승인을 받았다.
프리센딘은 펩트론의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인 스마트데포 기술로 개발된 약효지속성 피하주사(SC) 제형 의약품으로 파이프라인명은 PT320이다. 올해 영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미 FDA 관문을 통과하며 국내 제약 기술력 및 품질에 대한 자부심 및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입증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어 미국 진출에 성공한 SC 주사제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유일하다. FDA 3상 승인 후 개발이 진행중인 것은 연내 신약 승인이 기대되는 한미약품의 랩스커버리 기술과 셀트리온의 램시마SC 제형, 동아ST의 바이오시밀러 등 극히 소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에브리봇, 신제품 ‘엣지2’ 출시…본격 시장 확대
홈서비스 로봇 선도 기업 에브리봇이 신제품 ‘엣지2(RS350)’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출시된 신제품 엣지2는 기존 에브리봇의 첫 스테디셀러 제품인 ‘엣지’의 후속 모델로 2019년 엣지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기존 엣지와 마찬가지로 바퀴가 없는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4.8cm 낮아진 높이와 초당 10cm 빨라진 30m/s 주행 속도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청소 기능을 극대화했다.
기존 ‘엣지’ 제품은 에브리봇의 첫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누적 판매 수는 약 40만 대에 이른다. 대형 광고 없이 ‘엣지’가 가진 제품력만으로 인지도를 축적하여 2020년 기준 로봇 물걸레 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엣지’는 내수시장에서 쌓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출시한 ‘엣지2’를 통해 에브리봇의 더 큰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에이치피오, 中서 성분 업그레이드한 유기농 밀크파우더 출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의 에이치피오가 중국에서 성장기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이앤고고 유기농 밀크파우더(High&GoGo Denmark organic milk powder)제품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앤고고 밀크파우더는 2019년 중국시장에 출시된 제품으로 에이치피오가 북유럽에 생산기반을 두고 개발했다. 중국 소비자들이 고민하던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각종 성분과 성장물질이 함유된 제품으로 덴마크 식약청의 유기농 제품 관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은 비타민과 철분, 칼슘 등 20여 종의 비타민 및 미네랄의 함량을 높이고 특허 성장물질인 BIO-CBP 함량도를 기존보다 1.25배 증가시켰다. 또한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크리스찬한센’의 BB-12와 LGG 유산균 및 유기농 FOS를 추가해 소화 흡수는 물론, 뼈 건강도 한 번에 챙기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를 정밀 설계했다.
에스트래픽, 전기차충전사업 전문성 강화 및 사업확대 목적으로 물적분할 결정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전기차충전사업부 물적 분할을 진행한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분할 신설회사(가칭: ‘에스에스차저 주식회사’)는 에스트래픽의 전기차충전사업부를 물적분할로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SK네트웍스와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투자를 통해 참여하는 형태다.
‘에스에스차저 주식회사’는 에스트래픽의 구주 매각 및 신주발행을 통해 1,500억 규모의 신설회사가 되며, SK네트웍스가 과반 지분을 확보하여 전기차 충전분야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번에 투자를 진행하게 된 SK네트웍스는 본ㆍ자회사에 걸쳐 다양한 전기차 관련 사업 및 투자를 지속해왔다. ▲국내 3대 전기차 완속충전기 업체 중 하나인 ‘에버온’에 100억 원 규모 투자(SK네트웍스) ▲국내 최대 전기차 충전 단지 구축 및 2030년 내 20만여 보유 차량 전체의 전기차 전환(SK렌터카) ▲ 전기차 활용 온실가스 감축 사업 승인(SK렌터카) 등 SK네트웍스 보유 사업과의 다양한 협업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에스트래픽은 10월 초 물적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신규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케이옥션,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전년 동기比 33% 증가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은 2022년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5% 감소한 수치다.
케이옥션 관계자는 “IPO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상품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며 “다만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는데, 금년 상반기 중으로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IPO와 유형자산 취득이 이루어짐으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경매 스케줄 조정, 출품작 옥석 가리기 등이 진행된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케이옥션은 향후 작가 매니지먼트 및 새로운 미술시장에 맞는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상품과 경매 부문별 매출의 균형 있는 확대, 상품 재고 순환율과 이익률의 관리를 통한 내실 있는 성장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프리시젼바이오, 상반기 매출 전년比 169% 성장 기록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가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2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약 45억원)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프리시젼바이오는 2021년 전체 매출의 약 77%를 상반기 내에 창출하며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임상화학 현장진단 분야의 매출 호조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액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도 하반기 시생산 등 임상화학 생산 시설 안정화를 위해 단기적으로 71%까지 상승했던 원가율도 점차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며 61%대로 감소했다. 또한 임상화학 제품의 평가완료, 수율 개선 등으로 인해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상반기 마이너스(-) 53%에서 -6%로 큰 폭으로 개선됐다. 다만, 작년 11월 발행한 전환사채 150억 원을 회계기준에 맞춰 평가해 영업외 수지로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가 늘어났다.
알리코제약, 공익 재단에 화상환자를 위한 물품 후원
제약 기반의 헬스케어 특화기업 알리코제약이 23일 알리코제약 본사에서 화상환자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3일 알리코제약이 서초구 본사에서 ‘화상환자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2억 원 상당의 ‘레노스카’ 반창고를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설수진 대표)에 전달했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환자를 위한 공익재단으로 서울, 부산, 오송에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화상예방 교육사업 ▲화상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화상환자 멘토링 및 상담 ▲화상환자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 등을 통해 화상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알리코제약이 후원한 ‘레노스카’는 화상 및 흉터 관리 목적의 점착성 창상 피복재로, 의료용 실리콘을 이용해 상처 및 흉터 부위를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의료제품이다.
큐라클, ‘당뇨병성 황반부종’ 미국 임상 2상 승인 신청
큐라클은 CU06의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대한 임상 2a 상 IND(임상시험계획)를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완료된 1상 임상연구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용량에서 인체에 대한 안전성 자료를 획득했고, 이어지는 2a임상연구에서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에게 직접 CU06을 경구 투여해 치료 효과 및 안전성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00mg, 200mg, 300mg의 3가지 용량과 항VEGF주사제 투여 경험 유무를 기반으로, 60명의 환자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모집하여 12주간 CU06을 투여한다. 유효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는 기저치 대비 황반중심부 두께(CST), 최대 교정시력(ETDRS BCVA letter score), 당뇨망막병증 중증도 척도(DRSS) 등이며, 12주간의 투여기간에 걸쳐 부작용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큐라클은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대한 임상 2a상을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마무리하고,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가 참여하는 글로벌 2b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습성 황반변성에 대한 2a 연구에도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 싱가포르 특허권 획득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국제일반명: Ulenistamab, 울레니스타맙)이 특허권 획득으로 글로벌 가치 및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대표이사 박소연)는 PBP1510에 관한 ‘PAUF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특허가 싱가포르에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출원국가 24개국 중 싱가포르를 포함해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대만,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8개국에서 특허권을 획득했으며, 캐나다, 뉴질랜드 등 16개국에서도 심사 중이다.
PBP1510은 췌장암에서 과발현되는 치료표적인자인 PAUF(Pancreatic Adenocarcinoma Up-regulated Factor) 단백질을 중화하는 항체신약이다. PAUF에 기인한 다양한 암 진행 및 전이를 막고 암세포가 생체 면역체계와 기존 항암제에 대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 특히, 혁신 신약으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약품청(EMA),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박셀바이오, 새로운 다발골수종 치료제 CAR-MIL 개발 본격화
박셀바이오가 기존DC 치료제를 대체해 치료효과가 높은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박셀바이오(대표 이제중)가 새로운 다발골수종 치료제 CAR-MIL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박셀바이오 관계자는 “시장의 추세와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기 위해 그 동안 잠정적으로 보류해왔던 Vax-DC/MM 임상연구를 공식적으로 조기종료하고, 그 대체제로 새로운 CAR-MIL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며, “현재 좋은 연구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Vax-NK/HCC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실 있는 회사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MIL은 Marrow Infiltrating Lymphocytes의 약자로 골수침윤림프구를 가리킨다. 현재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인 CAR-T세포치료제는 1-2개의 종양항원을 인식하면서도 보편적으로 기존 세포치료제보다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 MIL 치료제는 다발골수종의 수많은 종양항원을 인식할 수 있는 골수침윤T림프구를 확장 배양하여 만들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높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CAR-MIL은 이렇게 확립된 MIL에 CAR를 접합하여 기존 CAR-T 세포치료제보다 더욱 강력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앤씨미디어, 일본 ‘Link-U’와 합작회사 설립
디앤씨미디어가 Link-U(링크유)와 일본에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웹툰 시장 선점에 나선다.
웹소설∙웹툰 Contents Provider 디앤씨미디어(263720, 대표이사 신현호)는 글로벌 웹툰 스튜디오를 목표로 자회사 ‘스튜디오 붐’을 통해 일본 마더스(Mothers, 도쿄증권거래소의 신흥기업 시장) 상장사인 온라인 플랫폼 제공 기업 ‘Link-U’와 ‘Studio Moon 6(스튜디오 문6)’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합작회사는 양사가 5대5의 비율로 자본금을 출자해 일본에 설립됐다. 디앤씨미디어는 소설과 각본, 콘티, 배경 채색 등 웹툰 제작의 전반적인 제작 유통 시스템 지원 및 노하우를 제공하며, 한국내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한다. ‘Link-U’는 선화(밑그림)작가와 일본 원작 소설을 확보하며 일본내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엔젠바이오, 상반기 매출액 73.3억 원...전년동기比 165%↑
정밀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엔젠바이오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 73.3억 원, 영업손실 31.7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연간 매출액 71.6억원을 반기만에 초과 달성하며 전년 동기 매출액(27.7억원)대비 165% 증가한 수치이다.
엔젠바이오는 신규 출시된 NGS 정밀진단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이 증가했고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건 수가 예상대비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정밀진단 매출은 올해 상반기 22.9억원으로 전년 동기 8.6억원 대비 166% 성장했고,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매출은 올해 상반기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19.1억원 대비 164% 성장했다. 매출 확대에 따라 상반기 순손실은 연결기준 31.7억원으로 전년 동기 46.4억원 대비 약 32% 감소했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출시된 대용량 고형암 유전자 진단제품인 ’ONCOaccuPanel’ 및 혈액암 유전자 진단제품인 ‘HEMEaccuTest’의 사용의료기관 증가로 인한 매출 확대 ▲유방암 유전자 진단제품인 ‘BRCAaccuTest’ 해외 수출 확대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인식 제고에 따른 검사 고객의 증가를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