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양광과 방위산업의 종목은 주가 상승세가 연초보다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조선, 이차전지, 원자력 업종은 연초보다 떨어지기도하고 태양광과 방위산업에 비해 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9일 2426.89로 연초인 1월 3일의 2988.77에 비해 18.80% 하락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779.89로 연초보다 24.85% 빠졌습니다.
태양광 종목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주가가 29일 5만2000원으로 연초보다 46.27% 올랐고 OCI의 주가가 20.77%, 현대에너지솔루션의 주가가 212.74% 각각 상승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의 29일 주가가 9만7100원으로 연초보다 3.30% 올랐고 대우조선해양의 주가가 –11.76%, 삼성중공업의 주가가 5.81%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2차전지 종목은 아직 연초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9일 주가가 45만9500원으로 연초보다 9.01% 빠졌고 삼성SDI가 11.38%, SK이노베이션이 20.77% 각각 하락했습니다.
방위산업 종목의 주가는 연초보다 50% 안팎의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의 29일 주가는 3만100원으로 연초보다 41.65% 상승했고 LIG넥스원이 51.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60.48% 각각 상승했습니다.
원자력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2만2150원으로 연초보다 5.73% 올랐고 한전기술이 –14.51%, 비에이치아이가 124.2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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