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만3700원·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이미지 확대보기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가 주가는 빠져도 실적은 순항할 것"이라며 "이자이익의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의 확대 추세가 계속되는데다, 대기업의 대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계 대출의 성장 부진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이자이익의 경우 업계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이다. 금리 상승으로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악화되고 있다. 비은행 자회사들의 실적도 나쁜 상황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증권 자회사가 없어 상대적으로 낫지만 3분기 비이자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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