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빅데이터 특징주] 오성첨단소재, 한주간 외국인·기관 매수세 유입

글로벌이코노믹

[빅데이터 특징주] 오성첨단소재, 한주간 외국인·기관 매수세 유입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자료=한국거래소
지난 한주간 상장주식수 대비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을 가장 크게 확대한 종목은 오성첨단소재로 나타났다.

10일 글로벌이코노믹이 지난 한주간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종목을 분석한 결과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오성첨단소재 주식을 205만주 가량 사들였다.

기관과 외국인이 한주간 사들인 규모는 오성첨단소재 상장주식수의 2.85%에 해당한다. 이는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합산 기준으로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확대 1위에 해당한다.

지난 한주간 기관투자자들은 오성첨단소재를 80만주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들은 125만주 이상 사들였다. 주가는 한주간 7.2% 상승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지난 1994년 6월 설립되었으며 2001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18년 2월 장비사업부문과 소재사업부문간의 물적분할을 통해 오성첨단소재로 사명을 변경했다.

동사는 디스플레이용(TV, IT) 광학필름 및 기능성필름을 개발, 생산하여 국내외 업체에 판매를 하고 있으며, 그 밖에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티플랙스, 아바코, 일야, 지오엘리먼트, 디케이락, 삼일기업공사, 혜인, 대신정보통신, 피에스케이, 에프앤리퍼블릭, 지니틱스, 폴라리스우노, 이브이첨단소재, 디이엔티 순으로 상장주식수 대비 매수 비율이 높았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자료=한국거래소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