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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클럽] 에스트래픽 한주간 34% 급등…주간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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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클럽] 에스트래픽 한주간 34% 급등…주간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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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주클럽 구성종목 시가총액은 9조9092억원으로 지난 21일 9조6818억원에 비해 2274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구성 종목 중 에스트래픽은 지난 28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에스트래픽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한주간 34.74% 상승해 진주클럽 구성 종목 중 주간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에스트래픽 뒤를 이어 지투파워, 흥국에프엔비가 각각 11.42%, 9.13% 씩 상승해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퓨쳐켐은 같은 기간 24.69% 하락해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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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28일 종가, 주간등락폭, 주간등락률 순이다.

1위 에스트래픽 4325원 +1115원 (34.74%) ▲2위 지투파워 8880원 +910원 (11.42%) ▲3위 흥국에프엔비 2450원 +205원 (9.13%) ▲4위 수젠텍 1만400원 +800원 (8.33%) ▲5위 케이옥션 5110원 +345원 (7.24%)

주간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하락률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퓨쳐켐 9790원 -3210원 (-24.69%) ▲2위 진시스템 5260원 -740원 (-12.33%) ▲3위 컬러레이 806원 -36원 (-4.28%) ▲4위 펩트론 7860원 -350원 (-4.26%) ▲5위 하나마이크론 9320원 -350원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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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진주클럽 구성 종목의 지난 한주간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애드바이오텍, 나노바디항체(VHH) 실험 성공적 마무리…해외 영업 본격화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중국 내몽고대학에서 진행한 축우 나노바디항체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8월부터 동물 수의학 전문 대학인 중국 내몽고 농업대학교 수의학원에서 나노바디항체 함유 제품 급여를 통한 송아지의 로타바이러스(중증 설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방어 효과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실험군의 로타바이러스 항체가가 대조군 대비 매우 증가하며 폐사율 역시 대조군 대비 80% 이상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나노바디항체는 일반적인 항체에 비해 구조가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 구조적 안정성이 높고 조직 침투성이 강하다. 또한, 흡수율과 열 안정성을 가진 미니 항체로서 대량 배양을 통한 항체 생산이 가능하다.

실험을 진행한 중국 내몽고 농업대학교 수의학자에 따르면 ”기존 백신은 모체이행항체(어미의 태반이나 초유를 통해 전달받은 면역항체)의 간섭 현상으로 백신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라며, “해당 실험 결과를 통해 애드바이오텍의 나노바디항체 함유 제품은 모체이행항체의 간섭을 받지 않고 송아지 설사병 백신의 한계를 대체ž보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퓨쳐켐, FC705 국내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개시…임상 본격화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FC705의 국내 임상 2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1상 임상 시험에서 결정된 100mCi의 용량을 8주 간격, 최대 6번 반복 투여 후 추적 관찰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한다.

임상 2상에서는 1차적으로 ▶반복 투여 후 안전성 및 전립선 특이 항원 반응률(PSA-RR)을 평가하며, 2차적으로 ▶PET/CT의 표준섭취계수 변화 ▶영상 기반 무진행생존기간(Imaging-based PFS) ▶전체생존기간(OS)의 비교 평가가 목적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증평에 2만 7천평 규모 M10 생산 공장 준공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각자대표 이효근∙허태영)가 충청북도 증평군에 2만 7천평 규모의 M10 생산 공장을 완공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지난 4월 충청북도 증평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증평산업단지에 약 1,880억 원을 투입해 STANDARD M10 카트리지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증평 공장은 에스디바이오센서 공장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연간 최대5,500만 개의 STANDARD M10 카트리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증평 공장은 대지면적 27,815㎡에 총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은 물론,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까지 획득한 상황이다. ISO 14001 인증은 환경문제 관련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이다.

엔젠바이오, LMCE 2022 참가…NGS 기반 다양한 진단검사 제품 선보여


NGS 정밀진단 플랫폼 기업 엔젠바이오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 (약칭 LMCE 2022)에 참가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 주관하는 LMCE 2022는 전 세계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진단검사의학의 최신 경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장이다.

엔젠바이오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기술(NGS) 기반 제품인 HLAaccuTest™(이하 HLA아큐테스트)를 필두로 총 5개 제품을 소개하며 엔젠바이오의 우수한 제품력을 홍보했다.

엔젠바이오의 주력 제품인 HLA아큐테스트는 조직적합항원 정밀진단 검사 제품으로 5개의 대립 유전자를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반 고해상도로 식별한다. 기존 검사법의 한계였던 판독의 모호성(ambiguity rate)을 극복해 대립 유전자의 이형 불균형(hetero imbalance)을 개선하며 분석 정확도를 높였다. 이는 적합한 공여자 선택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장기 및 골수이식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HLA아큐테스트는 분석 소프트웨어인 EasyHLAanalyzer™(이지HLA애널라이저)를 사용해 조직 적합성 NGS 검사의 분석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NGS 데이터의 분석부터 판독, 임상 보고서까지 작성하며 임상 현장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HLA아큐테스트는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애드바이오텍, 총 114억원 규모 카나리아바이오엠 전환사채권 양수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오큐피바이오로부터 총 114억 규모의 카나리아바이오엠 전환사채권을 양수한다는 소식을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거래의 양수대금은 여러 이해관계에 걸쳐 오큐피바이오로 넘어간 애드바이오텍의 기존 보유 온코퀘스트 지분의 상환대금채권과 상계하여 처리한다.

지난 2013년 애드바이오텍은 온코퀘스트 모회사 퀘스트파마텍에 27억원(지분투자 7억, 기술투자 20억)을 투자한 바 있다. 이후 기술투자금 20억원이 퀘스트파마텍의 자회사인 온코퀘스트(OncoQuest)의 지분으로 전환됐다. 그 결과 20억원 투자가 이번 114억원 규모의 전환사채권 양수로 이어지며 9년만에 좋은 결실을 맺었다.

오큐피바이오로부터 양수하는 전환사채권은 카나리아바이오엠이 발행한 16회차 전환사채권(CB) 중 약 104억원, 17회차 CB 중 약 10억원으로 총 114억원 규모다.

모트렉스, 쌍용자동차 전기차 2차전지 비즈니스 파트너 낙점


모트렉스가 쌍용자동차에 전기차 배터리를 패키징하여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토레스 등 신차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KG그룹과 M&A를 통해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앞두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특히, 쌍용차의 첫 전기SUV 코란도 이모션(E100)과 정통 SUV 스타일의 토레스는 기존 SUV들과 차별화된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Heritage)를 담아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쌍용자동차 입장에서는 코란도 이모션 전기차 모델의 성공이 절실한 상황인데, 2차전지 밸류체인 중 중요한 부분인 패키징 비즈니스 파트너로 모트렉스를 낙점했다.

모트렉스는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강자로 20여년간 국내완성차업체와 환상의 호흡을 맞춰오며 신뢰와 업력에 대해 인정받고 있는 회사이다. 모트렉스는 기존 사업인 인포테인먼트 사업외 모빌리티 서비스 핵심 사업인 배터리 패키징사업, 전기차 충전사업, 그리고 PBV 사업등 미래 비즈니스 선점 전략 기조로 핵심 사업 아이템 부문에 과감한 투자를 선보이고 있다.

삼양옵틱스, 주당 100원 분기배당… 지속적인 주주친화 정책


삼양옵틱스가 26일 이사회를 통해 주당 100원의 분기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카메라 교환렌즈 전문기업, 삼양옵틱스는 주당 100원의 배당을 지급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분기배당으로 총 배당금 10억 원이며 현금배당 기준일은 09월 30일이다.

최근 글로벌 증시 침체 속 국내 주식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안정적인 투자처로 배당주가 각광받고 있다. 주요 요인은 글로벌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기업의 이익을 주주들과 공유함으로써 주식의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를 창출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삼양옵틱스는 2017년 코스닥 상장 이후 꾸준히 중간 배당을 단행했으며, 지난 3월 이익을 환원하고 안정적인 투자 기회와 함께 장기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상 첫 분기배당 정책 정례화에 나섰다. 최근 배당수익률은 3년 평균 7.1%, 5년 평균 7.3%에 달한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CPhI 2022’ 단독부스 참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컨퍼런스인 CPhI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사의 동시 출전은 처음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 950210)는 3년 연속 출석했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현덕훈, 334970)는 신규로 참가해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글로벌 세일즈로 고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한국관이 아닌 116m² 규모의 독립 부스를 설치해 적극적인 글로벌 세일즈에 나선다. 그룹의 역량을 다각도로 선보여줄 체험형 기기를 설치하고 다양한 행사를 제공하며 새로운 고객 중심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 내부에 별도로 마련된 회의실에서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및 계약에 관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사전 예약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170개 국의 2,500여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박람회인 만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김진우 부회장과 마이클 루퍼트 사업개발총괄이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현덕훈 대표이사, 양재영 사업개발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과 총 25명의 임직원이 참가한다. 두 회사는 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까지 풀밸류체인을 갖춘 회사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워 타업체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집중 홍보키로 했다. 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신약, 백신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개발 성과와 15만 4천 리터의 글로벌급 대규모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능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퓨쳐켐, FC705 미국 임상 1/2a상 첫 환자 투여…본격적 임상 진입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거세저항성 전이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미국 임상 1/2a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마치고 본격적인 임상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립선암은 미국에서 연간 27만 명에 달하는 신규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미국 남성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남성암이다.

FC705의 미국 임상 1/2a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Unversity of Maryland Medical center 외 5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퓨쳐켐 관계자는 “국내 임상1상 결과에서 1회 투여임에도 6회 투여를 한 글로벌 경쟁약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ORR(객관적반응율), 63% 이상 높은 선택성을 보인 종양섭취값(Tumor lesion)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업, 3분기 매출액 1,732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달성


국내 산업용 아스팔트 제조 No.1 기업 한국석유공업(004090, 대표이사 강승모/김득보)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2년 3분기 경영실적을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석유공업은 2022년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732억 원, 43억 원, 1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분기기준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7.0%, 101.3%, 136.1% 상승한 수치이다.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643억 원,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33억 원, 66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판매가에 원료 매입가 상승분이 반영됨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며 양적,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모습을 보였다. 또, 3분기부터 본격화된 리사이클 판매와 BLOW 32L 제품 판매의 호조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상승에 일조했다. BLOW 32L 제품은 대용량 정밀화학약품 등 이동 용기로 회사는 전자, 반도체의 표면처리와 정밀화학약품 시장을 타깃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스트래픽, ‘에스에스차저’로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소 10년간 운영권 확보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한 ‘고속도로 전기차충전기’ 민간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의 자체 전기차충전 브랜드인 ‘에스에스차저’는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한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기 구축’ 민간공모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시, 2025년부터 추진할 환경부 충전기 민간 이양 사업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어 참여 기업의 호응과 경쟁이 치열했다. 에스트래픽의 ‘휴게소 내 충전소 운영권’ 확보는 향후 관련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트래픽은 최종 협약을 마친 이후 내년 3월까지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 59곳에 186기 충전기를 구축하고, 향후 10년간 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충전편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