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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특징주] 현대에버다임, 한주간 외국인·기관 매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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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특징주] 현대에버다임, 한주간 외국인·기관 매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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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집계=글로벌이코노믹
지난 한주간 스팩 종목을 제외하고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을 가장 크게 확대한 종목은 현대에버다임 종목으로 나타났다.

13일 글로벌이코노믹이 지난 한주간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종목을 분석한 결과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기관투자자들은 현대에버다임 주식을 8만5000주 가량 사들였다.

외국인은 46만6000주 순매수를 기록해 기관과 외국인 합산 순매수 규모는 현대에버다임 상장주식수의 3.08%에 해당한다. 이는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합산 기준으로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 확대 1위에 해당한다.

기관과 외국인의 비중 확대로 현대에버다임 주가는 한주간 12.54% 급등했다.
한편, 지난주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한국비엔씨, 에스앤에스텍, LX세미콘, 호텔신라, 아스플로, 뉴프렉스, 피에스케이, 아프리카TV, 두산테스나, LG이노텍, 오파스넷 순으로 지분을 확대했다.

이중 한국비엔씨는 한주간 33.86%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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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집계=글로벌이코노믹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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