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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이낙연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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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이낙연 관련주 강세


사진=남화토건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남화토건 홈페이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 현재 남화토건은 거래일보다 17.59%(1380) 오른 9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은 최재훈 대표가 대표와 광주제일고 동문으로알려져있다
이외에도 대표 관련된 것으로 분류되는 남선알미늄, 삼부토건, 주연테크, 부국철강, 티케이케미칼 등도 강세를 보이고있다.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사건으로 구속됐다가 풀려난 남욱 변호사는 최근 대표가 대장동 개발이익과 연관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남씨는 22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거짓 진술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생각은 없다"며 "단지 내가 하지 않은 일까지 모두 떠안기는 싫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진술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드러나고, 상대방들의 책임이 늘어나니까 그쪽에서 나를 안 좋게 보는 것 같다"며 "그렇다고 남이 내 징역을 대신 살아줄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