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코스닥 지수가 1.89% 하락한 상황에서도 쎄노텍 주가는 4.72%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277만 달러(USD, 한화 약 36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06일부터 2023년 10월 05일까지다. 닝샤 바오펑 에너지 저장 재료 회사(Ningxia Baofeng Energy Storage Materials Co, 이하 최종수요처)가 최종 수요처다.
쎄노텍 관계자는 "금번 계약 최종수요처는 연간 매출 약 30조원(USD 23.3B) 규모의 중국 에너지/화학 분야 상장사인 닝샤 바오펑 에너지 그룹(Ningxia Baofeng Energy Group.co.,Ltd)의 자회사로 2차전지 토탈패키지 사업을 위해 대규모 투자로 설립된 회사”라며 “쎄노텍은 2차전지/ESS 배터리 소재 분쇄 가공을 위한 초소형 세라믹비드를 공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분쇄기계에서 회전을 통한 마찰의 매개체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대상 물질의 극미세 분쇄가 가능하다. 초소형 세라믹 비드를 통한 분쇄공정으로 양극재/음극재/분리막 소재의 미세화/균일화를 이루면 2차전지의 핵심 성능인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에도 3대 지수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31801224308856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