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위산업주는 한국항공우주의 주가가 54% 가량 올랐지만 기가레인의 주가는 41% 상당 하락해 업체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주의 시가총액은 연초인 1월 3일 14조9027억원에서 12월 29일 17조8647억원으로 19.88%(2조9619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월 3일 2988.77에서 12월 29일 2236.40으로 25.17% 하락한 것에 비하면 하락기에서도 방위산업주의 주가 상승 폭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주 가운데 LIG넥스원의 주가는 12월 29일 9만2200원으로 연초에 비해 33.43% 올랐고 SNT중공업의 주가도 9340원으로 연초보다 4.94% 상승했습니다.
기가레인의 주가는 1400원으로 연초에 비해 41.91%, 비츠로테크의 주가는 6710원으로 연초보다 28.16%, 스페코의 주가는 4580원으로 연초보다 21.31% 각각 하락했습니다.
기산텔레콤의 주가는 2910원으로 연초에 비해 11.71%, 빅텍의 주가는 5680원으로 연초보다 1.07%, 퍼스텍의 주가는 3280원으로 연초보다 16.93%, 풍산의 주가는 3만3650원으로 연초보다 6.15% 각각 올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주가는 5만900원으로 연초에 비해 54.71%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7만3600원으로 연초보다 48.39%, 현대로템의 주가는 2만8400원으로 연초보다 33.65% 튀어올랐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