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은 코스맥스가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화장품 수요 개선과 국내 제품 공급 가격 인상을 통한 이익률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돼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4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4005억원, 영업이익이 25억원, 당기순이익이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6001억원, 영업이익이 531억원, 당기순이익이 –16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창 연구원은 코스맥스가 지난해 4분기 국내 충당금 관련 100억여원과 미국법인 구조조정 비용 36억원이 계상되면서 실적이 부진했으나 미국 법인 구조조정에 따른 이익률 개선 등으로 올해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코스맥스가 현재 2023년 P/E(주가수익비율) 11.6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맥스의 최대주주는 코스맥스비티아이로 지분 25.8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최대주주는 이경수 회장으로 지분 19.23%를 갖고 있습니다.
코스맥스는 외국인의 비중이 25.0%, 소액주주의 비중이 55%에 달합니다.
코스맥스는 지난 2014년 3월 1일을 분할기일로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인적분할 신설회사인 코스맥스로 설립됐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