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25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0% 줄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2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85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6.3배 급증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연도별 실적은 매출액이 꾸준하게 늘고 있고 수익성은 변동이 심합니다.
롯데정밀화학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4638억원으로 전년보다 38% 증가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43억원으로 전년보다 65%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46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75% 감소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최대주주는 롯데케미칼로 지분 43.5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로 지분 25.59%를 갖고 있습니다. 롯데지주의 최대주주는 신동빈 회장으로 지분 13.0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외국인의 비중이 21.2%, 소액주주 비중이 43% 수준입니다.
롯데정밀화학은 2022년 말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33만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2014년 자기주식을 1350주 처분해 33만주를 갖고 있고 2022년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2010년 자기주식을 42만6700주 갖고 있었으나 점차 자사주를 줄이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 이사회는 올해 3월말 기준으로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4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 사내이사는 김용석 대표이사 부사장, 김우찬 상무, 신준혁 상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사외이사는 윤규선 현대렌탈서비스 부회장, 윤혜경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재료과학전공 교수(한솔제지 사외이사 겸직), 성낙송 법무법인 화현 대표 변호사, 김미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교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