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17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60원(0.87%) 내린 68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LS전선아시아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2분기에 실적 개선이 전환될 것이 예상해 LS전선아시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원에서 9500원으로 9.5% 하향 조정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의 목표주가는 2023년 EPS(주당순이익) 267원에 타깃 P/E(주가수익비율) 35.6배 적용해 산출됐습니다.
대신증권은 베트남 기업의 가동률이 개선되고 SOC 투자 확대로 통신선 중심으로 성장 유효할 것으로 전망돼 LS전선아시아의 전기동 가격의 안정과 베트남에서 전선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LS전선아시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764억원, 영업이익이 53억원, 당기순이익이 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60억원을 하회했습니다.
대신증권은 LS전선아시아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889억원, 영업이익이 60억원, 당기순이익이 1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LS전선아시아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7463억원, 영업이익이 261억원, 당기순이익이 8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LS전선아시아의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 54.5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의 최대주주는 LS로 지분 92.07%를 갖고 있습니다. LS의 최대주주는 구자열 회장으로 지분 1.87%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외국인의 비중이 1.7%, 소액주주 비중이 38%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