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604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7% 늘었습니다.
농심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38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6% 급증했고 당기순이익은 541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64% 증가했습니다.
농심의 연도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농심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1291억원으로 전년보다 18% 증가했습니다.
농심은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22억원으로 전년보다 6% 즐었고 당기순이익은 116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7% 불었습니다.
농심의 최대주주는 농심홀딩스로 지분 32.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농심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신동원 회장으로 지분 42.92%를 갖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 1분기에 농심 주식을 팔아 지분을 낮췄습니다.
농심은 외국인의 비중이 17.1%, 소액주주의 비중이 40%에 이릅니다.
농심은 중간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2023년 1분기에 배당금 지급이 없습니다.
농심은 2022년에 1주당 5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고 연결현금배당성향이 24.9%입니다.
농심은 2021년에 1주당 4000원의 배당을 실시했고 연결현금배당성향은 23.2%로 나타났습니다.
농심은 지난 2012년 당기순이익이 적자가 발생했지만 1주당 4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습니다.
농심은 2023년 3월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30만19주 보유하고 있습니다.
농심은 지난 2007년부터 갖고 있던 자기주식 30만여주를 2023년 3월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농심의 이사회는 2023년 3월 기준으로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농심의 사내이사는 신동원 회장, 이병학 대표이사 사장, 황청용 부사장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농심의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가 맡고 있습니다.
농심의 사외이사는 신병일 전 KMG삼정회계법인 품질관리실장, 변동걸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원장, 여인홍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지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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