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셍지수 0.24%↓, 홍콩H지수 0.43%↓
이미지 확대보기미국 하원에서 부채 한도 상향 법안이 통과됐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항셍지수는 0.24% 내린 1만8190.27로 개장했다. 항셍 테크지수는 0.25% 하락한 3617.57을 기록했다.
홍콩H지수는 0.43% 떨어져 6136.93, 레드칩지수는 0.22% 하락한 3640.2로 장을 열었다.
텐센트(腾讯控股·00700)는 2.12% 올라 317.2홍콩달러에 거래 중이다. 바이두(BIDU-W·09888)는 1.76% 올랐고 알리바바(阿里巴巴·09988)는 1.09% 상승했다.
중국 대표 배달업체 메이퇀(美团·03690)은 4.72% 급등했다.
중국 숏폼플랫폼 콰이쇼우(快手·01024)는 1.42% 상승했다.
넷이즈(网易-S·09999)는 0.9% 올라 133.8홍콩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샤오미(小米·01810)는 0.58% 올랐다.
전날 7%까지 떨어졌던 웨이보(微博·09898)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0.8% 내린 112.1홍콩달러를 기록했다.
비야디(比亚迪·01211)는 0.59% 올라 237.8홍콩달러에 거래 중이다.
NIO(蔚来·09866)는 0.85% 상승했고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오토(LI AUTO-W·02015)는 0.62% 올랐다.
HSBC(汇丰控股·00005)는 0.43% 떨어졌다.
중국생명(中国人寿·02628)과 중국핑안보험(中国平安·02318)은 각각 0.76%, 0.1% 하락했다.
SMIC(中芯国际·00981)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알리바바픽쳐스(阿里影业·01060)는 2023 회계연도 연간 실적을 발표한 뒤 주가가 1.25% 상승했다. 알리바바픽쳐스의 매출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35억2000만 위안으로 순손실은 2억9100만 위안을 기록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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