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4866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1조4871억원 순매도하면서 정 반대의 양상을 나타냈다.
기관은 한주간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3161억원, 1530억원 사들이면서 주간 순매수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반도체 비중을 축소했다.
반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주간 LG에너지솔루션과 두산에너빌리트를 각각 1860억원, 1722억원 사들였고, 포스코홀딩스, 기아, 네이버 등은 처분했다. 전체적인 규모는 371억원 순매수를 이어갔다.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6월 5일~9일)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LG에너지솔루션 1860억원(31만주), 2위 두산에너빌리티 1722억원(950만주), 3위 코스모신소재 1087억원(56만주), 4위 삼성전자우 823억원(136만주), 5위 LG화학 510억원(7만주), 6위 SK하이닉스 458억원(37만주), 7위 LG생활건강 277억원(5만주), 8위 HMM 260억원(135만주), 9위 KB금융 239억원(49만주), 10위 씨에스윈드 207억원(25만주), 11위 삼성물산 192억원(17만주), 12위 LG전자 156억원(12만주), 1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55억원(2만주), 14위 SK이노베이션 143억원(7만주), 15위 삼성중공업 115억원(181만주), 16위 현대차 98억원(5만주), 17위 대한전선 95억원(64만주), 18위 크래프톤 90억원(5만주), 19위 두산 85억원(8만주), 20위 동원산업 83억원(18만주)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POSCO홀딩스 -1411억원(-36만주), 2위 기아 -758억원(-91만주), 3위 NAVER -689억원(-34만주), 4위 금양 -622억원(-115만주), 5위 메리츠금융지주 -529억원(-116만주), 6위 KT -361억원(-119만주), 7위 OCI -343억원(-27만주), 8위 코스모화학 -338억원(-61만주), 9위 셀트리온 -331억원(-19만주), 10위 KT&G -322억원(-39만주), 11위 신한지주 -274억원(-77만주), 12위 현대모비스 -260억원(-12만주), 13위 고려아연 -232억원(-5만주), 14위 현대로템 -228억원(-73만주), 15위 삼성에스디에스 -225억원(-18만주), 16위 DB하이텍 -210억원(-34만주), 17위 SK텔레콤 -204억원(-41만주), 18위 호텔신라 -202억원(-26만주), 19위 엔씨소프트 -179억원(-6만주), 20위 이마트 -170억원(-20만주)
[기관]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삼성전자 3161억원(442만주), 2위 SK하이닉스 1530억원(138만주), 3위 POSCO홀딩스 847억원(22만주), 4위 LG에너지솔루션 812억원(14만주), 5위 두산에너빌리티 736억원(403만주), 6위 삼성SDI 669억원(9만주), 7위 LG화학 459억원(6만주), 8위 신한지주 454억원(128만주), 9위 한화솔루션 451억원(94만주), 10위 LG이노텍 382억원(12만주), 11위 SKC 374억원(35만주), 12위 메리츠금융지주 338억원(73만주), 13위 KB금융 324억원(66만주), 14위 삼성에스디에스 318억원(25만주), 15위 하나금융지주 306억원(72만주), 16위 삼성중공업 305억원(473만주), 17위 코스모화학 288억원(52만주), 18위 고려아연 274억원(5만주), 19위 현대글로비스 261억원(15만주), 20위 팬오션 253억원(487만주)
[기관]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기아 -906억원(-110만주), 2위 현대차 -462억원(-24만주), 3위 LG생활건강 -357억원(-7만주), 4위 엔씨소프트 -281억원(-9만주), 5위 카카오페이 -225억원(-41만주), 6위 삼성물산 -118억원(-11만주), 7위 동원산업 -111억원(-24만주), 8위 호텔신라 -104억원(-14만주), 9위 한미반도체 -93억원(-37만주), 10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0억원(-8만주), 11위 한온시스템 -90억원(-96만주), 12위 카카오 -82억원(-15만주), 13위 CJ -82억원(-10만주), 14위 두산퓨얼셀 -81억원(-27만주), 15위 셀트리온 -75억원(-4만주), 16위 농심 -73억원(-2만주), 17위 GKL -64억원(-35만주), 18위 이마트 -63억원(-8만주), 19위 이수페타시스 -62억원(-51만주), 20위 덴티움 -56억원(-3만주)
[개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기아 1673억원(202만주), 2위 NAVER 700억원(35만주), 3위 POSCO홀딩스 560억원(15만주), 4위 금양 542억원(101만주), 5위 엔씨소프트 478억원(15만주), 6위 셀트리온 401억원(24만주), 7위 현대차 372억원(19만주), 8위 OCI 341억원(27만주), 9위 카카오페이 331억원(60만주), 10위 호텔신라 303억원(39만주), 11위 KT&G 259억원(31만주), 12위 이마트 234억원(28만주), 13위 KT 228억원(75만주), 1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5억원(21만주), 15위 메리츠금융지주 207억원(46만주), 16위 현대로템 183억원(58만주), 17위 현대모비스 160억원(7만주), 18위 한미반도체 137억원(56만주), 19위 SK텔레콤 134억원(27만주), 20위 신세계 132억원(7만주)
[개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삼성전자 -3037억원(-423만주), 2위 LG에너지솔루션 -2691억원(-45만주), 3위 두산에너빌리티 -2428억원(-1337만주), 4위 SK하이닉스 -1970억원(-174만주), 5위 코스모신소재 -1263억원(-65만주), 6위 LG화학 -943억원(-13만주), 7위 삼성전자우 -833억원(-138만주), 8위 KB금융 -572억원(-117만주), 9위 삼성SDI -548억원(-7만주), 10위 HMM -463억원(-242만주), 11위 한화솔루션 -413억원(-86만주), 12위 삼성중공업 -413억원(-643만주), 13위 LG전자 -410억원(-32만주), 14위 SKC -366억원(-34만주), 15위 SK이노베이션 -359억원(-17만주), 16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78억원(-3만주), 17위 하이브 -243억원(-9만주), 18위 씨에스윈드 -227억원(-27만주), 19위 크래프톤 -226억원(-12만주), 20위 LG이노텍 -214억원(-7만주)
▲ 코스닥 시장 매매 동향(6월 5일~9일)
[외국인] 코스닥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루트로닉 487억원(133만주), 2위 이오플로우 303억원(107만주), 3위 에코프로 273억원(5만주), 4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48억원(29만주), 5위 JYP Ent. 223억원(17만주), 6위 현대바이오 210억원(67만주), 7위 하나마이크론 179억원(98만주), 8위 바이오니아 123억원(21만주), 9위 아프리카TV 98억원(12만주), 10위 실리콘투 94억원(147만주), 11위 에스엠 81억원(8만주), 12위 넥스틴 71억원(10만주), 13위 와이팜 64억원(178만주), 14위 코윈테크 63억원(18만주), 15위 에스앤에스텍 62억원(11만주), 16위 제이시스메디칼 61억원(60만주), 17위 리노공업 61억원(5만주), 18위 위메이드 60억원(13만주), 19위 이루다 59억원(76만주), 20위 에코프로에이치엔 56억원(8만주)
[외국인] 코스닥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에코프로비엠 -462억원(-17만주), 2위 알테오젠 -276억원(-57만주), 3위 엘앤에프 -201억원(-8만주), 4위 셀트리온헬스케어 -184억원(-25만주), 5위 나노신소재 -151억원(-10만주), 6위 천보 -145억원(-7만주), 7위 펄어비스 -133억원(-27만주), 8위 HLB -112억원(-31만주), 9위 HPSP -102억원(-37만주), 10위 윤성에프앤씨 -89억원(-5만주), 11위 파마리서치 -77억원(-6만주), 12위 어반리튬 -69억원(-27만주), 13위 메디톡스 -65억원(-3만주), 14위 피엔티 -62억원(-11만주), 15위 뉴로메카 -60억원(-15만주), 16위 포스코엠텍 -58억원(-21만주), 17위 삼천당제약 -53억원(-8만주), 18위 성일하이텍 -52억원(-4만주), 19위 디알텍 -50억원(-118만주), 20위 이스트소프트 -50억원(-27만주)
[기관] 코스닥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루트로닉 1447억원(398만주), 2위 에코프로 639억원(11만주), 3위 하나마이크론 189억원(98만주), 4위 천보 147억원(7만주), 5위 레인보우로보틱스 130억원(12만주), 6위 에코프로비엠 121억원(5만주), 7위 메디톡스 106억원(4만주), 8위 이오테크닉스 96억원(10만주), 9위 HPSP 88억원(31만주), 10위 티이엠씨 81억원(16만주), 11위 파마리서치 80억원(6만주), 12위 하나머티리얼즈 76억원(15만주), 13위 디어유 72억원(18만주), 14위 대주전자재료 71억원(7만주), 15위 펄어비스 71억원(14만주), 16위 아프리카TV 70억원(8만주), 17위 뷰노 68억원(26만주), 18위 더블유씨피 61억원(11만주), 19위 인탑스 61억원(16만주), 20위 에코프로에이치엔 46억원(7만주)
[기관] 코스닥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72억원(-44만주), 2위 JYP Ent. -269억원(-21만주),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197억원(-27만주), 4위 스튜디오드래곤 -112억원(-17만주), 5위 에스엠 -110억원(-11만주), 6위 루닛 -93억원(-9만주), 7위 네오위즈 -93억원(-19만주), 8위 실리콘투 -78억원(-120만주), 9위 와이팜 -68억원(-189만주), 10위 자람테크놀로지 -64억원(-17만주), 11위 알테오젠 -61억원(-13만주), 12위 파라다이스 -57억원(-40만주), 13위 뉴프렉스 -51억원(-75만주), 14위 원텍 -50억원(-56만주), 15위 엔켐 -46억원(-6만주), 16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39억원(-20만주), 17위 감성코퍼레이션 -37억원(-92만주), 18위 성우하이텍 -36억원(-37만주), 19위 피에스케이 -35억원(-17만주), 20위 에이비엘바이오 -33억원(-15만주)
[개인] 코스닥시장 순매수 상위종목
1위 셀트리온헬스케어 377억원(51만주), 2위 알테오젠 330억원(68만주), 3위 에코프로비엠 323억원(12만주), 4위 루닛 197억원(18만주), 5위 나노신소재 156억원(11만주), 6위 골드앤에스 141억원(575만주), 7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7억원(15만주), 8위 티이엠씨 114억원(23만주), 9위 HLB 95억원(26만주), 10위 이스트소프트 94억원(49만주), 11위 제이오 91억원(28만주), 12위 네오위즈 88억원(19만주), 13위 스튜디오드래곤 86억원(14만주), 14위 파라다이스 85억원(60만주), 15위 엘앤에프 85억원(3만주), 16위 성우하이텍 80억원(83만주), 17위 어반리튬 74억원(30만주), 18위 윤성에프앤씨 72억원(4만주), 19위 디알텍 67억원(160만주), 20위 뉴로메카 67억원(17만주)
[개인] 코스닥시장 순매도 상위종목
1위 루트로닉 -1956억원(-538만주), 2위 에코프로 -911억원(-15만주), 3위 하나마이크론 -378억원(-202만주), 4위 이오플로우 -299억원(-106만주), 5위 현대바이오 -191억원(-62만주), 6위 아프리카TV -158억원(-19만주), 7위 바이오니아 -146억원(-25만주), 8위 대주전자재료 -120억원(-11만주), 9위 레인보우로보틱스 -108억원(-10만주), 10위 에코프로에이치엔 -101억원(-15만주), 11위 이오테크닉스 -87억원(-9만주), 12위 코윈테크 -86억원(-24만주), 13위 에스앤에스텍 -81억원(-15만주), 14위 리노공업 -76억원(-6만주), 15위 위메이드 -68억원(-15만주), 16위 더블유씨피 -63억원(-11만주), 17위 심텍 -63억원(-20만주), 18위 인탑스 -58억원(-16만주), 19위 진성티이씨 -58억원(-49만주), 20위 저스템 -56억원(-30만주)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