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의 주가는 1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1000원(0.23%) 오른 43만95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가성비 소비의 대표주자인 라면 카테고리가 부각되며 북미 중심의 외형 및 실적 개선이 뚜렷하고 하반기 투입 원가 하락에 따른 마진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해 농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9만원에서 5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연구원은 지난해 4월 가동을 시작한 농심 미국 제2공장의 가동률이 48% 수준으로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미주 내 K-Food 침투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며 수요 저변이 확대 되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604억원, 영업이익이 638억원, 당기순이익이 54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농심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618억원, 영업이익이 376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농심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4637억원, 영업이익이 205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농심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신동원 회장으로 지분 42.92%를 갖고 있습니다.
농심의 특수관계인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은 올해 1분기 장내에서 5700주를 매각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1분기 농심 주식 1만3000여주를 팔아 지분을 낮췄습니다.
농심은 외국인의 비중이 17.5%, 소액주주의 비중이 40%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