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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롯데정밀화학, 그린소재사업 이익 확대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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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롯데정밀화학, 그린소재사업 이익 확대에 주가 강세

롯데정밀화학의 지난 1년여간 주가 변동 추이. 키움증권 HT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정밀화학의 지난 1년여간 주가 변동 추이. 키움증권 HTS 캡처
롯데정밀화학은 그린소재사업 부문에서 이익 확대되면서 목표주가가 상향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주가는 2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보다 700원(0.99%)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의 그린소재 사업이 올해 2분기 뿐만아니라 2023~2024년에 핵심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해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전유진 연구원은 롯데정밀화학이 2분기에 그린소재 부문에서 큰 폭의 이익을 달성하겠으며 연간으로는 올해 헤셀로스 산업용(페인트 등) 판매 증가, 내년 헤셀로스 1만톤 증설, 2025년 식의약품 증설 상업생산 등을 통해 그린소재 이익체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미국 에폭시 업체 구조조정으로 글로벌 최대 생산업체이자 롯데정밀화학의 주요 고객사인 국도화학의 반사수혜가 기대되고 있는데 중장기적으로 판가 협상력 상승 및 판매물량 증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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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롯데정밀화학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5250억원, 영업이익이 420억원, 당기순이익이 185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954억원, 영업이익이 602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85억원, 영업이익이 226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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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롯데정밀화학의 최대주주는 롯데케미칼로 지분 43.5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로 지분 25.59%를 갖고 있습니다. 롯데지주의 최대주주는 신동빈 회장으로 지분 13.0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외국인의 비중이 21.8%, 소액주주 비중이 43% 수준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