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의 주가는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0.66%) 내린 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증권은 GS가 지난해대비 부진한 발전 자회사의 이익 모멘텀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 에너지 업황의 회복과 GS리테일의 실적 호조에 따라 연결 영업이익이 2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해 G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GS의 목표주가는 SOTP(부문별 합산) 방식으로 GS Energy 8조원, GS EPS 1조2000억원, GS E&R 4900 억원, 상장사인 GS리테일과 GS글로벌은 1개월 평균 시가총액(공정가치)을 바탕으로 적정가치가 산출됐습니다.
SK증권은 GS의 발전 자회사들의 부진한 이익 모멘텀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0%가량 줄어드나 올해 배당수익률은 실적부진에도 기말 배당은 동일하게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GS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조8365억원, 영업이익이 1조625억원, 당기순이익이 521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SK증권은 GS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조1380억원, 당기순이익이 71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은 GS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6조450억원, 당기순이익이 3조52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명예회장으로 지분 4.7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GS는 허태수 회장이 지분 2.12%를 갖고 있습니다.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는 올해 1분기에 GS주식 15만주를 사들이며 지분을 높였습니다. 허준홍 대표는 고(故) 허만정 창업주의 장남인 고 허정구 명예회장의 장남인 허남각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GS가의 장손입니다.
허서홍 GS 부사장도 올해들어 주식 1만2579주를 매입하며 지분을 늘렸습니다.
GS는 외국인의 비중이 23.9%, 소액주주 비중이 39%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