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의 주가는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1만4500원(3.16%) 오른 47만35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49만원을 찍었습니다.
하나증권은 농심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고 북미지역에서의 영업이익률 11%를 기록하며 이익이 서프라이즈 기록한 것을 고려해 농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농심의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 43만9971원에 타깃 PBS(주가순자산비율) 1.3배를 적용했습니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탑라인 성장 둔화가 단기적으로 불가피 하겠지만 마진 개선세는 이어질 것이고 3분기 실적은 다소 슬로우 하겠지만 전반적인 체력 증진으로 조정시마다 매수 관점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375억원, 영업이익이 573억원, 당기순이익이 45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353억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8732억원, 영업이익이 38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4519억원, 영업이익이 207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농심의 최대주주는 농심홀딩스로 지분 32.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농심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신동원 회장으로 지분 42.92%를 갖고 있습니다.
농심의 특수관계인인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장내에서 7700주를 매각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상반기 농심 주식 6만여주를 팔아 지분을 낮췄습니다.
농심은 외국인의 비중이 17.9%, 소액주주의 비중이 39%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