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한 경남지역 소프트웨어진흥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
이 사업은 경남 사천항공산업단지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항공기업별 작업환경에 특화된 5G 특화망 및 Wi-Fi 6E를 통한 차별화된 무선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항공기 제조산업 비즈니스 협업체계 특화형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및 사천1·2·종포 일반산업단지의 밸류체인 협업 기업과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HFR은 모바일액세스 사업과 브로드밴드액세스 사업의 축적된 순수 자사 기술을 바탕으로 5G 특화망 솔루션과 Wi-Fi 6E 장비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HFR의 조범근 PS부문장은 “HFR은 중소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디지탈혁신 파트너로서, 국내 산업 생태계가 메타버스나 자율주행 등 신산업을 수용하고 제조기술 혁신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5G 특화망 역할이 중요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경남지역 사업 확대를 위해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급하고 경남 산업단지의 제조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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