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의 고유 특성인 중첩과 얽힘을 이용해 한 번에 많은 정보를 통시에 처리할 수 있지만 양자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려면 극저온 환경이 필요하다.
하지만 김재욱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 17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피직스에서 '터븀인듐산화물(TbInO3)'이 영상 27도 수준의 실온에서도 양자컴퓨터 소자로 쓰일 수 있는 양자스핀액상(QSL) 물질이 될 수 있다고 실험적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하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따.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로는 전 거래일 대비 24.04% 상승한 2265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최유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지수의 상단이 막혀있고 주도주의 힘이 약해지면서 테마주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개인 투자자의 소형주 거래도 늘어나면서 테마주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고 뉴스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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