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증권은 롯데웰푸드가 고원가 재고 해소로 인해 상반기 저점에서 벗어나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이 뚜렷할 전망이고 해외 사업부 비중 확대 전략 및 헬스&웰니스(Health & Wellness) 제품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판단해 롯데웰푸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현대차증권 하희지 연구원은 롯데웰푸드의 상반기 가장 우려 사항이었던 푸드 사업부 B2B 부문 유지 카테고리의 고원가 재고가 지난 8월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보이고 전년 대비 유지 판가 하락으로 외형은 전년대비 감소하나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현대차증권은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기준 해외 사업 비중이 23%에서 2027년까지 30~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인도 사업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인도 법인 증설 성과가 가시화 되는 시점에 주가가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했다.
롯데웰푸드는 롯데푸드와의 합병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매출액이 급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웰푸드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로 지분 47.47%를 보유하고 있다.
롯데지주의 최대주주는 신동빈 회장으로 지분 13.04%를 소유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외국인의 비중이 12.5%, 소액주주의 비중이 21%에 이른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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