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분 현재 메가터치는 공모가 4천800원 보다 2천90원(43.54%) 오른 6천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940만주로 2천만주에 근접했다.
메가터치는 이차전지 및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0년 설립됐다.
최대주주는 반도체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검사장비 전문 기업인 티에스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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