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지배구조·M&A 동향] 우리금융지주,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자회사에서 탈퇴 외

글로벌이코노믹

[지배구조·M&A 동향] 우리금융지주,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자회사에서 탈퇴 외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 우리금융지주,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자회사에서 탈퇴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자산운용과 합병으로 법인이 소멸돼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설명했다.

◆ 세아특수강, 자회사 세아메탈 흡수합병키로 결정
세아특수강은 자회사인 세아메탈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세아특수강과 세아메탈의 합병비율은 1.00 대 0.00이며 합병기일은 3월 31일이다.

세아특수강은 세아메탈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 완료시 세아특수강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있게 되며 피합병회사 주식회사 세아메탈은 합병 후 소멸된다.

세아특수강은 합병 형태가 소규모합병이며 합병목적이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세아특수강은 이어 이강현 대표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세아특수강은 서영범 대표의 사임에 따라 이강현 대표로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 한미사이언스, 신주발행 가처분 신청서 수령

한미사이언스는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신청서를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수령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미사이언스의 신주의 종류와 수는 기명식 보통주식 643만4316주이며 액면가액 500원, 자금조달 2399어9998만6800원, 신주 발행가액 1주당 3만7300원으로 납입일은 오는 4월 30일이다.

신청서에는 소송비용은 채무자인 한미사이언가 부담토록 되어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래몽래인, 최대주주가 위지윅스튜디오에서 김동래 씨로 변경

래몽래인은 최대주주가 위지윅스튜디오에서 김동래 씨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김동래의 소유주식수는 131만8295주이며 소유비율은 20.37%이다.

래몽래인은 최대주주 변경 사유가 주주간 계약 콜옵션 행사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며 지분인수목적은 경영권 확보다고 설명했다.

◆ 바이온, 새 대표이사가 김병준 대표에서 류진형 대표로 변경

바이온은 새 대표이사가 김병준 대표에서 류진형 대표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바이온은 대표이사 변경사유가 기존 김병준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