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증시가 소폭 상승한 상태에서 개장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07포인트 상승한 3만 9260.78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등 주가 상승으로 인해 반도체 관련주가 혼조세 이후 소폭 상승하며 장 초반을 이끌고 있다.
한편, 오전 일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2개월 연속 일본은행 목표치인 2%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식시장에서는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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