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무부는 국제 상설중재재판소(PCA) 중재판정부가 메이슨 측 주장을 일부 인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재판정부는 메이슨이 청구한 2억 달러(약 2737억원) 중 약 16%를 인용, 한국 정부가 메이슨 측에 438억원 및 지연이자를 배상금으로 지급할 것을 명했다.
또 정부가 메이슨에게 법률비용 1031만8961달러와 중재비용 63만 유로를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이성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sk11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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