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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담대한 도전, 내일의 가치"...LS증권, 새로운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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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도전, 내일의 가치"...LS증권, 새로운 비전 선포

LS증권은 지난 5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3층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사명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원규 사장(사진 중앙)과 직원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증권이미지 확대보기
LS증권은 지난 5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3층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사명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원규 사장(사진 중앙)과 직원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증권
LS증권은 지난 5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3층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사명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LS증권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새로운 이름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여전히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조만간 LS증권으로 변경상장될 예정이다.

LS증권은 이날 '담대한 도전, 내일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LS증권(Let’s Start, Make Tomorrow)'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LS증권 전 임직원 550여 명이 참여했다.
비전선포식은 지난 3월 4일 LS그룹 편입과 6월 1일 LS증권으로의 사명변경을 기념하고, 새롭게 수립된 미래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치러졌다.

행사는 E1 구자용 회장, KRX 정은보 이사장,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회장의 영상 축사 시작으로 김원규 사장과 2023년 우수사원들이 함께 LS증권의 CI(Corporation Identity)로고를 선포하고, 신입사원들에게 LS증권 신규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김원규 사장의 프리젠테이션으로 LS증권의 새로운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 등과 신규 거래시스템 브랜드 투혼(TUHON)에 대한 소개 영상도 공개되었다.

또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다양한 경품 행사를 마련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높였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다비치, 국가스텐 등 초대가수의 공연도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LS그룹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입사 이후 이렇게 가슴이 벅차오르긴 처음이다", "우리회사 최고, LS증권 파이팅" 등의 코멘트를 방명록에 남기기도 했다.
김원규 사장은 "이번 비전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들이 LS그룹의 일원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란다"며, "1999년 이트레이드증권으로 시작하여 2015년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진화한 25년간의 역사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0328syu@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