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쏘카가 1분기에 흑자를 기록한 건 창사 이후 처음이다.
카셰어링 부문 매출은 83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0.9% 줄어들었다. 중고차 부문 매출은 426억원으로 지난해(2억 6000만 원)보다 많이 늘어났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59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8% 줄어든 수치다.
쏘카는 1년 중 차량 수요가 가장 적은 1분기에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던 건 쏘카플랜이 탄탄한 성장세를 보인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쏘카플랜은 원하는 차종을 월 단위로 빌려 이용하는 장기 카셰어링 서비스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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