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옥타비우스는 △3D OCT △안저촬영(Fundus Camera) △혈관촬영(Angiography) △각막지형도(Topography) △안구계측(Biometry) 등 5가지 핵심 기능을 단일 기기에 탑재한 올인원 OCT 장비다. 환자는 검사실을 이동하지 않고 연속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의료진은 진료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옥타비우스는 초당 8만 회의 고속 스캔 속도를 구현해 1초 만에 3D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다. 기존 HOCT-1/1F 모델 대비 약 15% 개선된 성능으로, 안구 움직임이나 깜박임에도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해 검사 숙련도와 무관하게 신뢰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옥타비우스는 안과 진단 필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진단 속도, 정확성,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솔루션으로 글로벌 안과 진단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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