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서치챌린지는 한국투자증권이 매년 주최하는 대학생 대상 경연대회로, 역량과 열정을 갖춘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78명의 대학생이 지원했으며, 서류평가를 통해 21명이 선발됐다. 이후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한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해진 학생이 차지했다. '손자병법: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주제로 AI 버블론에 대한 견해와 이에 따른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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