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오전 10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32% 오른 5만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안회수 DB증권 연구원은 “파이프라인 설치가 포함된 1단계(Phase1) 사업이 2026년 착공 목표인 만큼, 강재 공급은 이르면 2026년 말부터 가시화할 수 있다”며 “호주 세넥스 가스전 증산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데다 인도네시아 아그로팜 인수도 반영되면서 신규 이익원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또 “북미에서도 천연가스 업스트림 확보를 앞두고 있어 에너지 부문 모멘텀이 추가로 존재하는 만큼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간 생산량의 5%인 100만톤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개발주체에 참여하고 자본 투자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의 핵심 수익원이 LNG 자체보다 파이프라인 강재 공급(강관)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新 무역전쟁 우려 속 3대 지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2106340908505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