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LP 원우회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 수료생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원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아 연탄 1500장과 김치 10kg 25박스를 전달했다. 에너지 설비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LP 원우회 3기 이승민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ALP 원우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투자 ALP는 지난 2020년 도입 이후 매년 수료생을 배출하며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금융·리더십·경영 분야를 비롯해 문화·예술 등 예비 경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 ALP 7기 과정은 상반기 중 모집을 시작해 총 6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권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투자 파이낸스 101 커리어 과정'도 하반기 중 진행된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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