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37%(18.15포인트) 상승한 4970.68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979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55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584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66%), SK하이닉스(-0.66%), 현대차(0.38%), LG에너지솔루션(1.32%), 삼성전자우(0%), 삼성바이오로직스(0.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1%), HD현대중공업(1.96%), 기아(-1.46%), SK스퀘어(-1.23%)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1.35%), 에코프로비엠(0.52%), 에코프로(0.38%), 에이비엘바이오(1.39%), 레인보우로보틱스(-0.6%), 삼천당제약(7.58%), HLB(0.19%), 코오롱티슈진(0.26%), 펩트론(0%), 리가켐바이오(1.69%)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63%(306.78포인트) 상승한 4만9384.0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55%(37.73포인트) 상승한 6913.35, 나스닥지수는 0.91%(211.19포인트) 상승한 2만3436.02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는 이른바 ’타코(TACO·Trump Always Chickens Out)‘ 트레이드가 이틀째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처음으로 종전을 논의하는 3자 회담을 개최하기로 한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 가운데 브로드컴을 제외한 종목들이 모두 올랐으며, 테슬라는 4.15%, 메타는 5.66% 급등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의 수혜를 받는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2.18%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4500억달러에 근접했다.
반면 인텔은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6% 넘게 급락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이 실망감을 주면서 매물이 출회됐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