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연은 VIP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관 대관을 통해 약 2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휘자 정명훈과 피아니스트 임윤찬, 1548년 창단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함께 무대를 꾸몄다.
공연은 정명훈의 해석이 담긴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시작해, 임윤찬이 협연한 슈만 피아노 협주곡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현장에 참석한 고객들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관람한 것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금융 서비스의 가치가 문화로 확장되는 경험과 NH투자증권의 '투자는 문화다'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된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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