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미나는 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를 기념해 한국 증시의 성과를 대외에 알리고, 학계 및 자본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지수 5000 시대 안착을 위한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어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정무위원회 여당 간사), 오기형 의원(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장 안착 조건과 경제적 효과 분석 기념식 후 이어지는 세미나 세션에서는 두 명의 리서치센터장이 발제를 맡는다.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코스피 5000 시대, 안착 및 도약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에 나서며, 이어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주가 상승은 한국 경제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주제로 시장 성장의 경제적 의미를 짚어본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코스피 5000 달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증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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