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투 캠퍼스 투어의 첫 행사는 지난 4일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퍼스 투어에서는 주식 매매 기초와 실전 투자 방법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주식 차트의 기술적 분석부터 오픈 API 활용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질의응답에 참여하며 투자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한국투자증권이 운영 중인 대학생 모의투자대회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뱅키스(BanKIS) 버디'에 대한 소개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 120명의 중앙대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금융권 취업 정보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에서는 투자 교육을 넘어 진로 상담 성격의 소통도 활발히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대학생들이 투자 환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대학생들에게 먼저 찾아가 금융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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