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기준 삼화페인트는 가격 상승 제한폭인 30.00%까지 오른 1만2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2월 김장연 회장이 별세한 이후 김 회장의 장녀인 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지만 공동 창업주였던 윤희중 전 회장 일가 지분이 향후 경영권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통상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면 지분 확보 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한편 이날 삼화페인트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노루페인트(8.17%), 조광페인트(6.29%) 등으로 투심이 확산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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