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해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학교 헤리티지 라운지' 조성을 지원했다.
개관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박완서 작가 유가족 대표인 호원숙 작가의 축사, 장덕진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장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유 총장이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에게 교육·문화 인프라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은 1975년 건립 이후 학문 연구와 학술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이번 리모델링은 기존 도서관 기능에 박물관과 아카이브 요소를 결합해 복합 지식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신송촌문화재단이 2024년 서울대학교에 전달한 발전기금이 리모델링에 활용됐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열린 지식 공간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있다"며 "이 공간이 미래 세대를 위한 사유와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향후에도 교육과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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