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약규모는 5억3531만 달러(7871억원)이며,계약기간은 2031년 1월31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한국 전력기기 기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기록한 단일수주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다. 이번 수주는 조현준 효성 회장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가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한 미국 에너지·전력 분야 최고경영진들과 쌓은 개인적 친분이 작용했다는 것이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