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P의 거짓’의 해외 판매 흐름과 PC·콘솔 신작 성과, 모바일 게임의 안정적 매출 덕에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정 한 작품에 쏠리기보다 여러 게임이 동시에 매출을 내는 구조가 강화됐다는 것이다.
4분기만 보면 이익은 줄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0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32% 감소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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