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후원은 부산지역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22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장보기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구당 1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설 명절 이전 부산지역 전통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수혜 대상자와 동행해 장보기를 돕고 정서적 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2014년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설 명절에는 부산, 추석에는 서울에서 각각 실시해왔다.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7억6000만원이며, 약 6000여 가구를 지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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