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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AI 비주얼 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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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AI 비주얼 부문 우수상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파란 용의 전설'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유안타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파란 용의 전설'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우수한 데이터 전략과 디지털 광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AI 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에서 이뤄졌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표현 방식과 아시아 특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란 용의 전설'은 모험을 통해 유안타증권의 힘을 얻은 '파란 용'이 에너지를 세상에 나눈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브랜드 필름이다. 해당 영상은 2025년 8월 종합광고대행사 마제스타지가 제작했으며, 공개 이후 온라인 누적 조회수는 약 76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비주얼뿐 아니라 음원 제작 과정에도 생성형 AI가 활용됐다. 유안타증권의 CM송 '올라타 유안타'를 영상 콘셉트에 맞게 편곡·개사해 웅장한 분위기로 재구성했다. 영상과 음악 전반에 AI를 통합적으로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유안타증권은 AI 기반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브랜드 필름은 유안타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