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우수한 데이터 전략과 디지털 광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AI 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에서 이뤄졌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표현 방식과 아시아 특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란 용의 전설'은 모험을 통해 유안타증권의 힘을 얻은 '파란 용'이 에너지를 세상에 나눈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브랜드 필름이다. 해당 영상은 2025년 8월 종합광고대행사 마제스타지가 제작했으며, 공개 이후 온라인 누적 조회수는 약 76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AI 기반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브랜드 필름은 유안타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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